Seed Online Church

“하나님은 온라인에서도
우리와 함께 하십니다”


06:30AM (sat)
토요새벽예배

09:00AM (sun)
주일예배(1부)

11:15AM
주일예배(2부)

씨드 온라인 교회의

'VISION'

전 세계에는 온라인으로밖에 예배할 수 없는 분들이 있습니다. 교회에 상처받고 떠나신 가나안 교인들, 몸이 불편하신 분들, 주변에 교회가 없거나 한인 교회를 찾기 어려운 분들…

씨드 온라인교회는 바로 그분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앞으로의 세상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의 경계가 점점 무너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어디에 있든, 하나님은 동일하게 임재하시며 우리는 예배와 공동체(MC)를 통해 그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돕습니다.

씨드 온라인 교회의

'예배'

우리는 온라인을 통해서도 하나님께 최선의 예배를 드립니다. 마치 현장에 있는 것처럼 뜨겁게 찬양하고, 진실하게 말씀 앞에 섭니다.

말씀 후에는 약 10분 동안 온라인 성도님들과 채팅으로 소통하며, 기도 제목을 나누고 함께 기도합니다.

이곳에 함께하는 모든 분들은 현장 예배와 동일한 은혜를 누리실 수 있습니다.

씨드 온라인 교회의

'공동체'

씨드 온라인교회의 공동체(Missional Community)는 주중에 함께 모입니다. 한국, 베트남, 그리고 미주 전 지역에서 성도들이 매주 한 번 Zoom으로 모여 주일에 들은 말씀을 어떻게 살아냈는지 나누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함께 다짐합니다.

또한 서로의 기도 제목을 나누며, 신앙의 생생한 경험을 함께 쌓아갑니다.

 이길상 성도

씨드 온라인 교회의

'DNA'

“씨드교회를 만나려면, DNA코스로 시작하세요”

  • 5주 과정으로 교회의 비전, 믿음, 공동체에 대해 배웁니다.
  • 담당 교역자와 5주 동안 소통하게 됩니다.
1. 씨드교회에 대한 첫인상

씨드교회는 전세계에서 유일할 것 같은데요. 예배때마다 흩어진 씨앗으로 세계 곳곳에서 함께 예배하는 온라인 성도님들을 향해 카메라를 향해서 환하게 웃으면서 손을 흔들어주고, 목사님께서 예배 후반부에 온라인 교회 성도들과 교제해 주시고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해주시는 ‘환대’가 참 좋습니다.

2. DNA 참여하면서 새롭게 깨닫게 된 점?

DNA코스는 몇년간 가나안 성도로 살아온 저에게 “나는 누구인가?” “교회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대답? 고백?을 하게 만들어준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나의 정체성과 목적을 이해하고 그것을 위해서 살아가는 것이 너무 중요한데, 이 가운데 교회가 얼마나 필요하고 소중한지 깨닫고 돌아보고 돌이키는 시간이었습니다.
DNA코스에서 배운 씨드의 비전, 목회철학 하나하나가 이해가 되고 동의가 되었지만, 그 중에서 가장 제 가슴에 남는 것은 ‘디아스포라’ 인것 같아요. 지금까지 저 자신의 소명에 대해서 누군가가 물어보면, ‘비즈니스 영역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시도록, 성경적인 경영, 조직의 변화, 건강한 성장을 돕는 일을 하는 비즈니스 선교사’ 라고 직업적으로 대답해 왔는데요. DNA 과정이 끝날 때는 예배자로서 하루하루 복음을 살아내는 삶을 통해 세상에서의 예배자, 삶의 구석구석을 선교지로 살아가는 디아스포라의 삶으로 부르심을 받았다는점이 새겨진 것 같습니다.

3. 앞으로의 기대

최선의 예배와 진심으로 함께 하는 MC를 너무나도 기대합니다. 온라인으로 드리는 예배에서도 하나님께 온전히 집중하고,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만나는 최선의 예배에 실패하지 않고 싶구요.
무엇보다 MC를 통해서 만나게 된 너무나 귀한 믿음의 가족분들과 매일 성경을 읽고 기도 제목을 나누는 것이 너무나 좋습니다. 하루하루 천국을 경험하는 것 같은데요. 귀한 분들을 통해서 저도 인격적으로 예수님을 더 닮아가고 성장하기를 기대합니다.

씨드교회 사랑합니다.~

정석우

온라인 교회 목사

 

“씨드 온라인 교회에 대해 궁금하시거나, 등록을 원하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세요.
친절히 안내해 드리겠습니다.”